쓰는 사람
안녕하세요.
피치쥬스입니다.
유행이라고 다 좋아할 필요는 없잖아요.
가격이 꽤 나간다면, 그만한 이유는 있었으면 좋겠고요.
이곳에서는 물건과 생활에 관한 이야기를 해요. 뭐가 좋은지보다 왜 좋은지, 또 어떤 사람에게는 별로일지를 같이 살펴보려고 합니다.
가전이든 화장품이든, 육아용품이든 취미든.
마음에 걸리는 게 생기면 들여다봐요. 꼭 뭔가를 추천해야 글이 되는 건 아니니까, 사지 않아도 괜찮다는 이야기도 할 거예요.
김밥 옆에 콜라가 있어도 괜찮듯이.
취향은 조금 달라도 괜찮잖아요.